7월14일 K리그2 서울이랜드 성남 토토박사 분석

7월14일 K리그2 서울이랜드 성남 토토박사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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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otion Icon서울이랜드

 

충북청주에게 3-2로 승리를 기록했다.
이코바(FW)가 전반에 퇴장을 당하면서 어렵겠다 싶었지만, 오히려 후반전에 두 골을 기록하면서 상대의 매서운 공세를 잘 막아냈다.

지난 게임에서는 퇴장자의 영향이 크기는 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비가 좋은 팀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공을 소유하는 상황이 길고, 이를 바탕으로 공세를 펼치는 것을 선호하는 편.
다만 패스 워크 상황에서 미스가 잦은 편이고, 김오규(DF)와 오스마르 (DF)가 이를 90분 내내 막아내기에는 나이가 많은 편이다.

결국 이랜드의 승리 패턴은 다득점을 만드는 것.
다행히 지난 경기 이적해온 이준석(FW)이 득점을 기록하기는 했는데, 최근 기록한 네 골 중 두 개가 세트피스에서 나오는 등, 오픈플레이에서의 성과가 꾸준한 모습은
아니었다.
상대의 빈약한 수비를 생각해도, 스코어 차이가 아주 크지 않을 수는 있다.

Emotion Icon성남

1-4로 경남에게 대패를 당하고 말았다.
최철우 감독은
'지금 순위가 창피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며, 선수들에게 상당히 격한 어조의 메시지를 남기기도 했다.

최철우 감독은 현재 부진을 전술적인 것보다는선수들의 멘탈에서 찾고 있다.
다만 전술적으로 문제가
없는 팀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최철우 감독이 상당히 공격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하지만, 이 공격력도 상당히 들쭉날쭉하다는 것.

특히 후이즈(FW)가 제 폼이 아닌 상황에서는 뭔가를 해내기가 어렵다.
잦은 패스미스가 나오는 것이 전술적인
패착이라고 보기는 어렵지만, 선수들의 개인 기량으로 뭔가를 만들어내는 상황이 더 많은 것은 사실이라고 봐야 할듯.

 

 

Emotion Icon결론

 

이랜드의 승리와 오버(2.5) 양상을 기대해보고 있다.
이랜드의 시스템적인 플랜은 수비적인 리스크가 크다.
성남의 경우도 잦은 패스미스 등으로, 위기를 자초하는 특성이 드러나고 있는 것은 마찬가지.
다만 성남의 경우는 현재 후이즈 등 선수들의 개인 기량에 다소 기대는 성향이 짙은 편이라서, 공격마저도 들쭉날쭉한 상황.
이랜드에게 더 가능성이 있어 보이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다.

 

[승/무/패] 이랜드 승

[핸디캡 / -1.0기준] 무승부

[언오버 / 2.5 기준]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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