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21일 K리그1 대구 vs 광주 스포츠토토분석

7월21일 K리그1 대구 vs 광주 스포츠토토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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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otion Icon대구

 

2-2로 수원FC 상대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무승 행진을
 끊지는 못했지만, 대구가 보여준 경기력에 대한 평가는 상당히 좋은 모습이었다.

대체적으로 대구는 3백을 가동하는 편.
다만 지난 경기에서는 양 스토퍼들이 중앙 싸움에 가담하면서, 중앙에서의 수적인 우위를 잡아가면서 상대를 공략한 모습이었다.
전체적으로 최원권 감독이 보여주는 수비적인 3백 보다는 더 공격적으로 적용을 한 셈.
공격적으로 나서는 팀을 광주가 잘 저격하는 편인데, 대구는 공격적으로 나선 경기에서도 광주를 잘 상대했다.
세징야(LW)와 에드가(FW)가 나이가 들었지만, 상대의 압박에 견딜 수 있는 기술 혹은 피지컬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 상당히 긍정적. 실제로 최근 2연승을 거둔 대결에서 에드가와 세징야는 도합 2골 2도움을 합작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Emotion Icon광주

일단 코리아컵에서는 성남을 잡아내면서, 4강에 진출할 수 있었다.
리그에서는 부침이 없지 않지만, 코리아컵에서는 14년만에 4강에 오르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대체적으로는 대구를 상대로 매우 약했다.
대구가 최원권 감독 체제에서는 '딸깍' 축구에, 박창현 체제에서는 상대의 외국인 선수들을 일대일 상황에서 압도하지 못해서 고전하는 케이스.
물론 광주가 여전히 하프스페이스 공략에 능하다는 점은 유효하지만, 난전 끝에 패하는 시나리오는 지속되는 중.

엄지성(RW)이 스완지로 이적하면서 아사니(RW)의 비중이 더 늘었다.
다만 이정효 감독이 아사니에 대한 시선을 그다지 좋게 가져가지는 않고 있다.
이정효 감독도
 안혁주, 정지훈 등 어린 선수들을 투입하면서 팀으로 득점하겠다는 이야기를 하기도 했는데, 어린 선수들은 대체적으로 문전에서의 침착성은 떨어지는 편이다.

 

 

Emotion Icon결론

 

대구가 실제로 이길 수도 있을 것 같다.
일단 대두가
 공격적으로 나서면서 광주 상대로 저득점 양상을 만드는 데는 실패 중.
다만 세징야와 에드가가 여전히 광주의 압박을 이겨낼 수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 크다.
오버(2.5)를 픽하는 것도 가능성이 클 것으로 보고 있다.

 

[승/무/패] 대구 승

[핸디캡 / -1.0기준] 대구 승

[언오버 / 2.5 기준]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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